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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더스시스템즈, 산업AI EXPO 2025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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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AI 인프라와 물리적 AI 시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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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ELITE 파트너사인 리더스시스템즈(대표 이부석)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5 산업AI EXPO’에 참가한다. 리더스시스템즈는 NVIDIA 최신 GPU 기반 슈퍼컴퓨터와 워크스테이션, 디지털 트윈·시뮬레이션 플랫폼을 비롯해 교육 및 클라우드형 연구 서비스까지 전시하며, 산업 현장의 AI 혁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리더스시스템즈는 2003년 설립 이후 AI·딥러닝·디지털 트윈 및 데이터센터 구축을 지원해 온 기업으로, NVIDIA 가속 컴퓨팅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슈퍼컴퓨터와 GPU 가상화, 전문 시각화 작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GPU 최적화 플랫폼 풀스택 공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도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컨설팅과 AI 인프라 구축의 구체적인 가치를 제시할 예정이다.


주요 전시품은 최신 GPU 아키텍처 기반 장비다. NVIDIA DGX™ B200은 LLM, 추천 시스템, 챗봇 등 대규모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차세대 슈퍼컴퓨터로, 현장에서는 GPU, 보드, 냉각 구조 등 내부 구성 요소를 실제로 분해해 공개한다. 또 다른 주력 제품인 NVIDIA RTX™ PRO 6000 Blackwell 시리즈는 96GB GDDR7 메모리와 최신 Tensor·RT 코어를 탑재해 과학 컴퓨팅, 고해상도 3D 모델링, 시뮬레이션, 실시간 렌더링 등 전문가용 워크로드 전반을 지원한다. 리더스시스템즈는 워크스테이션 내부 패널을 개방해 GPU가 실제로 어떻게 장착되고 작동하는지를 직접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업 현장에서 AI의 실제 활용 사례를 체감할 수 있도록 Omniverse와 Cosmos 기반의 물리적 AI(Physical AI) 시연도 준비된다. Omniverse는 산업 현장의 디지털 트윈을 구현해 설계·시뮬레이션·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이며, Cosmos는 이를 기반으로 미래 상황을 예측해 최적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엔진이다. 전시장에서는 4족 보행 로봇을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움직이고 동작시키는 시뮬레이션이 진행돼 산업 AI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리더스시스템즈는 하드웨어 전시에 그치지 않고 교육과 서비스 영역도 함께 소개한다. NVIDIA 딥러닝 인스티튜트(DLI)는 개발자, 연구원, 학생들이 실습으로 최신 AI 기술을 배우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구체적인 교육 과정과 활용 방안을 안내한다. 또한 리더스시스템즈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형 AI 연구·개발 서비스인 AIRS도 선보인다.


글로벌 파트너사도 참여한다. 버티브(Vertiv)는 고발열 AI 서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력·냉각·랙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SmartAisle 솔루션 목업을 통해 DGX B200과 같은 AI 서버가 실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보여준다. 또 다른 파트너사인 Weights & Biases(W&B)는 머신러닝 모델 학습 과정에서 데이터와 성능 지표를 실시간으로 추적·관리할 수 있는 글로벌 MLOps 플랫폼을 소개하며, 기업과 연구자의 AI 모델 개발 효율화를 위한 다양한 사례를 제시한다.


관람객은 부스 내 전시 구역을 돌며 스탬프를 모아 인포데스크에 제출하면 백팩, 수건 세트, 볼펜이 볼펜이 걸린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이벤트는 하루 20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리더스시스템즈는 이번 산업AI EXPO 2025를 통해 최첨단 AI 인프라와 실제 적용 사례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차세대 데이터센터 혁신을 직접 체감할 기회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원문링크: 리더스시스템즈, 산업AI EXPO 2025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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