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7e의 감각적인 힘/토크센서와 모션제어
UR7e는 넓은 작업 반경과 섬세한 힘 제어 능력의 균형을 바탕으로 복잡한 공정을 매끄럽게 연결합니다. 내장된 힘/토크 센서가 미세한 저항을 스스로 감지하여 표면 샌딩, 디버링, 섬세한 부품 끼워 맞춤 작업을 사람의 숙련공처럼 자연스럽게 수행합니다. 작업자가 단순 반복적이고 근골격계 부담이 큰 부품 이송 및 마감 작업에서 벗어나 더 고도화된 품질 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부품 공급 장치에서의 픽 앤 플레이스부터 외관 검사, 나사 체결 공정까지 UR7e는 높은 가동률과 정밀성으로 현장의 생산 효율을 끌어올립니다.
작업 조건이 바뀌어도 정밀함은 그대로,
공정의 한계를 넓히는 스마트한 페이로드 관리
UR7e는 로봇 팔을 최대 작업 반경(Reach)까지 뻗거나, 복잡한 엔드 이펙터(End-effector)를 장착해 무게중심(CoG)이 이동하는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흔들림 없는 정확도와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제품에 명시된 페이로드 곡선(Payload Curve)이 증명하듯, 하중 변화에 맞춰 최적의 출력을 스마트하게 계산해 제어합니다. 공정이 바뀌거나 더 복잡한 부품을 다뤄야 할 때도 로봇을 교체할 필요 없이 UR7e 하나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자동화 투자 가치를 극대화합니다.
더 적은 전력으로, 더 많은 작업을
효율적인 작업 자동화 구축
작업 자동화를 통해 반복적이고 단순한 작업을 코봇에 맡길 수 있어, 직원의 지속적인 감독 없이도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보다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또한 UR 코봇은 기존 산업용 로봇보다 전력 소비가 적어, UR7e는 최대 7.5kg(16파운드)을 들어 올리면서도 데스크톱 컴퓨터 수준인 평균 150W만 사용하는 뛰어난 에너지 효율을 제공합니다.











